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톰 크루즈의 딸 수리, 과거 파파라치에 소신 발언

입력 : 2015-07-30 11:49:47 수정 : 2015-07-30 20:4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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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한` 톰 크루즈, 딸 수리 크루즈 "사진 찍으려면 내 인형이나 찍어" 무슨 일?
'내한' 톰 크루즈, 딸 수리 크루즈 "사진 찍으려면 내 인형이나 찍어" 무슨 일?

할리우드 배우 톰 크루즈가 7번째 내한을 한 가운데 과거 톰 크루즈의 딸 수리 크루즈의 파파라치를 향한 발언이 눈길을 끈다.

지난 2012년 3월 방송된 kbs 2tv '연예가중계'에서는 파파라치에 노출된 스타 2세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당시 영상 속 톰 크루주의 딸 수리 크루즈가 차에서 내려 파파라치들의 뜨거운 플래시 세례를 받았다.

이에 수리 크루즈는 인형으로 자신의 얼굴을 가리며 "사진 찍으려면 내 인형이나 찍어"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29일 톰 크루즈는 전용기를 타고 인천공항에 도착해  팬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이슈팀 ent@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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