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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스코리아 이민지, 172cm‧34-25-36‧골프 취미 ‘퍼펙트 조건+지성미’ |
미스코리아 진 이민지의 완벽한 몸매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지난 10일 오후 7시 서울 광진구 유니버설아트센터에서 열린 제 59회 ‘2015 미스코리아 선발대회’에서 이민지가 진의 영애를 안았다.
그는 수상소감에서 “전혀 예상하지 못했다. 미를 받을 줄 알았다”며 “성악 전공을 했으니 음악으로 한국을 알리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민지는 성신여자대학교에서 성악을 전공했다. 172cm에 50.8Kg의 몸무게, 34-25-36인치의 몸매의 소유자로, 피아노 연주와 골프가 취미며 노래 부르는 사업가라는 독특한 장래희망을 갖고 있다.
한편, 이날 미스코리아 선에는 김정진과 김예린, 미에는 박아름, 한호정, 소아름, 최명경 등이 수상했다.
이슈팀 ent@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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