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000만 관광객을 넘어선 제주도는 현재 관광객 유입 및 공공기관 입주에 따른 유동인구 증가로 호텔분양이 인기투자처로 떠올랐다. 특히 서귀포시는 수요에 비해 숙박시설 공급이 부족한 상황이어서 투자자들이 주목하는 곳이다.
국내 최고 관광지로 평가 받고 있는 서귀포시에는 서귀포2청사 옆으로 제주혁신도시가 건립되고 있으며 추후 9개 공공기관이 입주를 앞둔 상태다. 이에 따라 향후 연 15만4,000여명의 유동인구를 기록할 것으로 전망된다. (분양문의 1688-3487)
전문가들은 “제주도에 들어서고 있는 분양형 호텔은 중국인 관광객 등 임대수요층 확보가 탄탄해서 투자가치가 높다”며 “저금리시대 안정적인 투자처로 부상하면서 투자자의 발길이 줄을 잇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런 가운데 윈스카이 호텔이 뛰어난 입지조건과 타 호텔 비교 저렴한 분양가로 투자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아 조기완판 되었다. 현재 조기완판 기념으로 회사보유분 잔여물량을 특별공급 한다고 밝혔다.
이번 특별공급은 마지막 기회로 조기분양 받은 사람들보다 1,000만원 할인 된 금액으로 실투자금 2,500만원이면 가능하고, 수익률은 무려 28%에 육박한다.
지하 1층~지상 10층으로 객실은 10개 타입의 전용면적 22~41m² 등 총 260실 규모다. 타 분양형 호텔과는 다르게 수분양자에게 보증금 500만 원을 지급하며, 10년 위탁 계약과 10년간 수익보장(5년 확정수익+α)을 실시한다.
전용율이 타 분양형 호텔의 경우 54%대인데 반해 ‘호텔 윈 스카이’의 경우 71%대로 실질적인 사용 공간을 확보하며, 기존 분양형 호텔의 전용면적 대비 합리적인 분양가로 소자본 투자가 가능하다.
호텔 윈 스카이는 서귀포시의 관광수요뿐 아니라 제주혁신도시 종사자 및 방문 비즈니스 수요를 아우를 수 있는 제주 주요 관광지 중심에 위치하고 있어 객실 가동률 90% 이상이 가능할 것으로 전망된다.
계약금 10%에 중도금 전액 무이자 대출 혜택이 제공되며, 객실별 개별등기 분양이 가능해 분양권 전매나 매매가 자유롭고 임대보증금 500만원지급, 연 수익1년치(평균 약1,000만원) 선 지급, 수익률 28%로 소액투자가 가능해 고객들이 몰리고 있다.
즉 계약금 10% 1,500만원을 내고 건물 완공되면 잔금 1,000만원 입금하면 호텔 한 채가 내 앞으로 등기 이전되는 것이다.
분양 관계자는 “객실 분양가는 최저 1억1,000만원(VAT별도)부터 책정되며, 타 분양 호텔에 비해 저렴한 분양가가 책정됐다”며 “2,500만원대의 실투자금(중도금 60%대출의 경우 개인 신용도에 따라 상이할 수 있음)으로 초저금리 시대 높은 수익을 보장받을 수 있다”고 전했다.
한편 계약자에게는 매년 20일 무료숙박이 제공되고 로얄호수 및 로얄층을 분양받기 위해서는 신청금을 미리 입금하고 모델하우스를 방문하면 된다. 각 호실 신청 예약 금액은 호실당 100만원이며 (1인3호실이상 불가)미계약시 신청금은 전액 환불되는 조건이다. 2016년 3월 준공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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