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대만 워터파크, 순식간에 공포로 바뀐 화재 현장 사진보니 '충격'··"관광객 비명 지르며 도망"

입력 :

인쇄 메일 url 공유 - +

대만 워터파크, 순식간에 공포로 바뀐 화재 현장 사진보니 `충격`··"관광객 비명 지르며 도망"
대만 워터파크, 순식간에 공포로 바뀐 화재 현장 사진보니 '충격'··"관광객 비명 지르며 도망"

지난달 27일 (이하 현지시각) 유트브에 올라온 영상이 눈길을 끈다.

지난 27일 대만 인기 워터파크에 화재가 났다는 소식이 전해져 안타까움을 주고 있다.

영상을 보면 수백 명이 흥겨운 음악에 맞춰 물놀이하던 워터파크가 순식간에 공포에 휩싸였다. 워터파크는 한 순간에 재로 뒤덮였다.

외신은 28일 오전 11시 516명까지 부상자 수가 확인됐다고 전했다.

고도 화상 등 중상을 입어 이 중 일부는 위독한 상황이다.

사고가 발생한 '포모사 펀 코스트' 워터파크는 타이베이시 외곽에 위치한 곳으로, 사고 당시 1000여 명의 관광객이 있었던 것으로 밝혀졌다.

흥겨운 음악과 함께 춤을 추는 프로그램을 진행하던 중 폭파 사고가 발생했다. 처음에는 무대 효과로 생각했던 관광객은 워터파크가 재로 덮이기 시작하자 비명을 지르며 도망치기 시작했다.

한편 대만 타이베이 ‘포모사 워터파크’ 폭발 목격자들은 불덩어리가 군중들 사이로 뿜어져 올라오는 등 지옥과 같은 광경이었다고 전했다.

이슈팀 ent@segye.com


오피니언

포토

아이브 장원영 '여신 미모'
  • 아이브 장원영 '여신 미모'
  • 블랙핑크 제니, 해변부터 침대까지…관능적 비키니 자태
  • [포토] 수지, 사랑스런 볼하트
  • 베일리 '섹시하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