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백지수표]
배우 진도희가 사망 소식을 전한 가운데 과거 정세희와 같이 출연한 영화가 새삼 회자 되고 있다.
진도희와 정세희는 과거 영화 '백지수표'에서 섹시대결을 펼친 바 있다.
당시 한국 에로영화의 투톱으로 꼽히던 진도희와 정세희는 '백지수표'에서 관능미 대결을 벌였다.
'백지수표'는 연예인의 성상납과 매춘이라는 충격적인 소재를 정면에서 다루고 있다. 여기에 다큐멘터리 요소까지 가미한, 사회성을 띠고 있는 에로물이다. 원래 2001년 촬영했지만 심의 때문에 3년 만에 햇빛을 봤다.
이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진도희, 에로배우였구나” “진도희, 정세희와 같이 영화 출연을 했었구나” “진도희, 췌장암으로 고생 많았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이슈팀 ent@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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