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지아가 화보에서 늘씬한 각선미를 뽐냈다.
매거진 코스모폴리탄은 23일 이지아의 화보를 공개했다.
프랑스 파리에서 진행된 화보 촬영에서 이지아는 오로지 그녀만이 소화할 수 있는 신비로우면서도 오묘한 매력을 선보였다.
여러 개의 반지를 레이어드하고 무심한 눈빛으로 코스모 카메라를 바라보기도 하고, 점프수트를 입고 장미정원을 거닐며 모델 못지않은 완벽한 각선미를 자랑했다.
그는 인터뷰에서 "영화 '미드나잇 인 파리'의 한 장면처럼 센 강변을 걷는 걸 즐긴다. 세월의 흔적이 그대로 묻어 있는 파리의 다리 위를 걷다 보면 과거로 거슬러 올라간 듯한 기분이 든다"고 말했다.
이지아는 올 하반기 개봉 예정인 미스터리 스릴러 영화 '무수단' 으로 스크린에 복귀할 예정이다.
해당 화보는 코스모폴리탄 7월호에 실렸다.
현화영 기자 hhy@segye.com
사진=코스모폴리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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