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일보

검색

대책 논의하는 제주지사·이부진 사장

입력 : 수정 :

인쇄 메일 url 공유 - +

원희룡 제주지사(오른쪽)와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이 22일 제주도청 지사 집무실에서 메르스 대책을 논의하고 있다. 앞서 호텔신라는 메르스 141번째 환자가 확진 판정 전 제주를 여행하며 서귀포시 중문관광단지에 있는 신라호텔에서 묵은 사실이 확인되자 호텔 영업정지를 결정했다.

<연합>


오피니언

포토

김혜윤 '상큼 발랄'
  • 김혜윤 '상큼 발랄'
  • 45세 송혜교, 20대 같은 청초함…무결점 피부
  • 고윤정 '아름다운 미모'
  • 이세희 '사랑스러운 볼하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