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 오후 서울 종로구 주한일본대사관 앞에서 열린 제1183차 일본군 '위안부' 문제해결을 위한 정기 수요시위에서 길원옥, 김복동 할머니와 참가자들이 지난 11일 별세한 '위안부' 피해자 김달선, 김외한 할머니를 위한 묵념을 하고 있다.
17일 오후 서울 종로구 주한일본대사관 앞에서 열린 제1183차 일본군 '위안부' 문제해결을 위한 정기 수요시위에서 참가자들이 아픔을 치유하자는 의미로 평화의 소녀상 위에 천조각을 이어붙인 조각보를 덮는 퍼포먼스를 펼치고 있다.
김범준 기자 bjkim@segye.com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좌아하게](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10/01/128/20261001522271.jpg
)
![[기자가만난세상] 공짜로 해줘도 모자랄 판 아닌가](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4/02/128/20260402520485.jpg
)
![[세계와우리] 모든 동맹은 이기적이다](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2/19/128/20260219518276.jpg
)
![[강영숙의이매진] 꿈같은 인생](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9/10/128/20260910518915.jpg
)

![사형 집행 1시간 앞두고 “멈춰!”… 50세 사형수 운명은? [이 사람@World]](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10/01/300/20261001504958.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