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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대 방문한 리퍼트 美대사

입력 : 2015-06-05 00:34:03 수정 : 2015-06-05 00:3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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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크 리퍼트 주한 미 대사가 4일 고려대를 방문해 배번 1번과 함께 한글로 ‘리퍼트’라고 쓰인 고려대 야구부 유니폼 상의를 선물받은 뒤 야구모자를 써 보고 있다. 리퍼트 미 대사는 이날 고려대 백주년기념관에서 학생 200여 명을 상대로 한 강연에서 한·일 관계에 대한 입장을 묻자 “한국과 일본은 안보와 경제 문제 등에 대해 공조하는 동시에 역사문제 해결을 위해 합의를 끌어내도록 노력해야 한다”고 말했다.

고려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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