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에서 가장 신뢰받는 청소기 브랜드 1위의 후버가 런칭 2년차를 맞아 올해 새롭게 선보인 `에어 코드리스(Air Cordless)'와 `에어코드리스 투인원(Air Cordless 2in1)'은 후버가 지난 한 세기 동안 진공청소기 대명사 브랜드의 명성을 지킬 수 있었던 원동력이 된 자사의 고유 기술력을 집대성해 만든 무선 청소기다.
`에어코드리스(Air Cordless)'는 유선의 파워와 무선의 편리함을 함께 갖춘 신개념 하이브리드 청소기로 충전은 빠르게, 청소는 강하고 오래할 수 있다는 것이 특징이다.
`듀얼싸이클론' 방식을 채택해 높은 흡입력과 먼지 분리 성능을 동시에 구현해 흡입력을 오래 유지하게 해주며, 특허 받은`윈드터널 3' 기술을 사용해, 바닥 청소 노즐에 다양한 채널의 기압 차를 이용한 먼지 흡입 기술로 일반 방식의 흡입 채널 보다 3배 이상 뛰어난 흡입력을 가져 미세먼지 청소에 최적화돼 있다.
반면 20V 프리미엄 리튬 배터리를 사용해 충전은 3시간 급속으로 되며 작동은 25분짜리 배터리 2개로 최대 50분까지 할 수 있다.
여기에 고급형 고무재질의 큰 바퀴 장착으로 자유로운 180도 회전은 물론 부드러운 핸들링과 셀프스탠딩이 가능한 `에어모션 기술'을 적용, 힘들이지 않고 집안 구석구석을 청소할 수 있다.
3.2kg 초 경량으로 간편하고 빠른 무선 청소기를 컨셉으로 한 `에어코드리스 투인원(Air Cordless 2in1)'은 모든 재질의 바닥 청소가 가능한 스틱형 청소기에 소파, 자동차 시트, 책장, 창틀 등 좁은 공간을 간편하게 청소할 수 있는 핸디 형 청소기를 결합, 바쁜 현대인들의 간편 청소기로 특화했다.
높은 흡입력과 먼지 분리 성능을 동시에 구현해 흡입력을 오래 유지시켜주는 `싸이클론 방식'을 채택하는 동시에 바닥 청소 노즐에 다양한 채널로 기압 차를 이용한 먼지 흡입 기술을 도입한 특허 받은`윈드터널 2' 기술을 적용, 일반 방식의 흡입 채널보다 2배 이상 뛰어난 흡입력을 갖췄다.
`에어코드리스 투인원(Air Cordless 2in1)'의 가장 큰 강점은 청소기 브랜드 통틀어 가장 빠른 충전 시간인 1.5시간 초고속 충전이 가능하면서도 12분짜리 배터리 2개로 최대 24분까지 사용할 수 있다는 것.
여기에 `에어코드리스(Air Cordless)' 처럼 `에어모션 기술'을 적용해 힘들이지 않고 손쉽게 청소할 수 있으며 롤온(Roll on) 타입으로 손가락 하나만으로 모든 기능 수행이 가능하다.
또한 '에어 코드리스 투인원(Air Cordless 2in1)'에는 터보 헤드가 추가 구성되어 있어, 침구는 물론 머리카락이나 애완동물의 털 등 집 안 미세먼지들을 완벽하게 청소할 수 있도록 핸디청소기의 활용도를 더욱 넓혔다.
`에어코드리스(Air Cordless)'와 `에어코드리스 투인원(Air Cordless 2in1)' 두 제품 모두 본체 내장형이 아닌 배터리만 별도로 분리해 충전할 수 있는 별도 충전기를 제공하며 배터리 잔량 3단계 표시등이 있어 배터리의 충전 상태와 잔량을 쉽게 확인할 수 있다.
지난해 초 국내 시장에 런칭한 글로벌 청소기 브랜드 후버는가벼우면서도 강력한 흡입력을 가진 보급형 유선 청소기 `파워 5(Power 5)' 등을 출시하며 `후버 바람'을 일으켰고, 올해는 `에어코드리스'(Air Cordless)와 `에어 코드리스 투인원(Air Cordless 2in1)'을 필두로올 한해 다양한 유무선 제품을 선보이며 제품 간 차별화 필요성이 절실히 요구되고 있는 국내 수입 청소기 시장에 미국식 `합리적 실용주의' 바람을 불러일으키겠다는 청사진이다.
후버 `에어 코드리스(Air Cordless)'의 소비자 가격은 49만9000원이며, `에어 코드리스 투인원(Air Cordless 2in1)'는 32만9000원이다.
(02)596-4813, 4823
한편 홍콩에 본사를 둔 후버의모기업 TTI(Techtronic Industries) 그룹은 북미, 유럽, 아시아 각지에서 혁신적인 제품 개발 연구와 생산으로 세계 무선 제품 시장을 선도해 온 글로벌 기업으로 후버 이외에도 더트데빌(Dirt Devil), 백스(VAX), 오렉(ORECK)과 같은 진공청소기 브랜드와밀워키(MILWAUKEE) , AEG, RYOBI 등 전동공구 브랜드 등을다수 소유하고 있다.
김기환 유통전문기자 kkh@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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