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피겨스타 아사다 마오의 언니 아사다 마이가 그라비아 모델로 활약하며 언론에 자주 오르내리고 있다.
최근 일본 언론은 아사다 마이가 지난 15일 열린 영화 '메이즈러너: 스코치 트라이얼' 일본 공개 행사에 참여해 'E컵의 거유'를 흔들며 탈출장면에 도전했다고 전했다.
이 매체는 "아사다 마이 앞에 모인 카메라맨들은 '큰 가슴을 숨기지 않는구나'라며 감탄했다"고 덧붙였다.
아사다 마이는 이날 동생의 복귀 이슈에 대한 질문이 쏟아지자, "마오도 나도 '메이즈(미로)' 속에 있다"고 우회적으로 답해 눈길을 끌었다.
아사다 마이는 피겨스케이팅 선수에서 은퇴한 후 그라비아 수영복 모델과 배우, MC 등으로 활동 중이다. 그는 2013년 일본 방송에 출연해 한국의 '피겨퀸' 김연아를 깎아내리는 발언을 쏟아내 구설에 오르기도 했다.
현화영 기자 hhy@segye.com
사진출처=아사다 마이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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