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보고 있다’의 김부선이 화제인 가운데 과거 애마부인 시절의 모습이 새삼 재조명 되고 있다.
김부선은 30여 년 전인 1985년에 애마부인3에 출연해 육감적인 몸매로 뭇 남성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김부선은 애마부인3에 출연한 이후로 계속해서 섹시한 배역만 들어와 나름의 고충이 있었다고 고백하기도 했다.
이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김부선, 대단하다” “김부선, 고충이 많았겠다” “김부선, 힘내세요”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이슈팀 ent@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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