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인 신문 문도 데포르티보는 21일(현지시간) 국제축구연맹(FIFA)의 조사 자료를 인용해 세계에서 가장 빠른 축구 선수 10명의 명단을 보도했다.
이는 FIFA가 최근 수개월에 걸쳐 전 세계 주요 리그에서 뛰는 선수들의 순간 최고 속도를 측정해 순위를 매긴 것이다.
이에 따르면 맨유의 발렌시아가 최고 시속 35.1㎞를 기록해 1위에 올랐다.
그 뒤를 레알 마드리드의 가레스 베일(웨일스)이 시속 34.7㎞로 이었으며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에버턴의 애런 레넌(영국)으로 33.8㎞로 3위에 올랏다.
크리스티아누 호날두(포르투갈)가 시속 33.6㎞로 4위, 리오넬 메시(아르헨티나)는 시속 32.5㎞로 6위였다.
웨인 루니(잉글랜드)는 시속 31.2㎞로 7위, 아리언 로번(네덜란드)은 30.4㎞로 9위를 각각 기록했다.
박태훈 기자 buckbak@segye.com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붉은말](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1/01/128/20260101510825.jpg
)
![[기자가만난세상] 대통령의 의지, 주민의 의지](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1/01/128/20260101510799.jpg
)
![[삶과문화] 새로운 1월을 가지러 왔어요](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1/01/128/20260101510767.jpg
)
![2025년, K컬처의 분기점 [이지영의 K컬처 여행]](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1/01/128/20260101510778.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