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맨도롱 또똣 / 사진=MBC ‘맨도롱 또똣’화면 캡쳐 |
'맨도롱 또똣' 강소라가 말기 암 환자로 오해를 받아 유연석이 측은한 눈빛을 보냈다.
14일 방송된 MBC 수목드라마 ‘맨도롱 또똣’(극본 홍정은 홍미란, 연출 박홍균 김희원)에서는 백건우(유연석)가 이정주(강소라)를 암 환자로 오해하는 장면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백건우는 이정주가 자신의 차에 두고 간 약통을 보고 정풍산(진영)에게 물었다. 이에 정풍산은 “많이 아픈 사람이 먹는 진통제다. 말기 암에 걸린 사람들이 주로 복용한다”고 말해 백건우를 깜짝 놀라게 했다.
그러나 그 안에는 이정주가 좋아하는 박하 맛 사탕이 들어있었다. 이를 모르는 백건우는 이정주에게 호의를 베풀며 다정하게 대했고, 이정주는 백건우에게 설렘을 느꼈다.
한편 MBC 드라마 ‘맨도롱 또똣’은 매주 수, 목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인터넷팀 김은혜 기자 keh@segye.com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담배 소송](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1/15/128/20260115518642.jpg
)
![[기자가만난세상] 이 배는 여전히 테세우스 배입니다](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1/15/128/20260115518568.jpg
)
![[세계와우리] 관세 너머의 리스크](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1/15/128/20260115518628.jpg
)
![[기후의 미래] 트럼프를 해석하는 우리의 자세](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1/15/128/20260115518573.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