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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나영 남편, 김나영 결혼 |
김나영이 남편과 함께한 웨딩사진을 공개하며 눈길을 끌고 있다.
김나영 결혼식에 참석한 지인은 인스타그램을 통해 김나영 결혼식 모습이 담긴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김나영은 남편 팔짱을 낀 채 고개를 뒤로 돌려 미소 짓고 있다. 김나영 남편은 뒷모습으로 얼굴이 공개되지 않았다.
두 사람은 각각 'Better', 'together'가 새겨진 하얀색 가운을 맞춰 입었다. 두 단어를 합치면 '함께일 때 더 좋다'라는 뜻이 된다.
앞서 김나영은 2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2년 조금 모자란 시간 동안 한결같은 모습으로 제 옆에서 응원해 주는 짝꿍이 있습니다. 오늘 저는 그 짝꿍과 아내, 남편이 되는 결혼식을 하러 제주도에 왔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나영은 흰색드레스에 핑크색 플렛슈즈, 머리띠를 한 독특한 웨딩드레스를 입고 있다.
또한 민소매의 심플한 드레스를 입은 김나영은 세련된 매력을 돋보이게 했고 부케의 노랗고 보랏빛의 꽃들과 핑크색 플랫 슈즈는 김나영의 웨딩드레스의 포인트로 작용해 최고의 신부로 만들어줬다.
김나영 결혼과 함께 그의 웨딩슈즈가 화제다.
김나영이 웨딩 의상에 신은 핑크색 슈즈는 미국 드라마 '섹스 앤드 더 시티'에서 주인공 캐리 브래드쇼(사라 제시카 파커 분)가 청혼 받을 당시 받았던 구두로 유명한 마놀로 블라닉이며 가격은 955달러(한화 약 102만 원)으로 알려졌다.
김나영 남편, 김나영 결혼 소식에 네티즌은 "김나영 남편, 누굴까", "김나영 남편, 구두 가격이 어마어마하다" "김나영 남편, 두사람 보기 좋네요", "김나영 남편, 남편 덩치가 좋다", "김나영 남편, 결혼 축하드려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한 매체에 따르면 김나영의 예비신랑은 금융권에 종사하는 남성인 것으로 알려졌으며 지난해 지인 소개로 처음 만나 조심스럽게 사랑을 키우다 부부의 연을 맺게 됐다고 전했다.
인터넷팀 김은혜 기자 keh@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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