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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미 출국명령 성형 비교 전후 악플 "나가 죽으란 말까지.." 어땠길래?

입력 : 2015-04-22 07:55:13 수정 : 2015-04-22 07:5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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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미가 성형으로 스트레스를 받았던 사연을 털어놨다.

에이미는 출국명령처분을 받고 진행정지를 신청했으나 신청이 거부됐다. 에이미지는 과거 성형 부작용과 스트레스로 졸피뎀을 복용했다고 밝힌 바 있다.

에이미는 지난 2011년 12월 자신의 미니홈피에 "여러 가지 해명할 게 있어 오랜만에 글을 올린다"며 "여러분의 생각과 달리 앞트임만 했다"고 밝혔다.

에이미는 "예뻐지고 싶다는 생각보단 날 바꾸고 싶었다. 이제 와서 생각하니 바보 같았다"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이후 2012년 MBC '기분 좋은 날'에 출연해 "지난 2년 동안 악성 댓글로 너무 힘들었다. '못생겼다', '너는 누구냐'부터 시작해 '나가 죽으라'라는 글까지 있었다"고 악성댓글에 대한 고충을 털어놨다.

이어 "거울도 보기 싫어 방에만 있었다. 너무 힘들어서 불면증과 우울증을 겪기도 했다. 그러다 중환자실에 실려갔다"고 말해 안타까움을 샀다.

네티즌들은 "에이미 성형 해서 귀여운 매력이 없어지긴 했지", "에이미는 잊을 만하면 시끄러워지네", "에이미 논란이 참 많은 방송인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이슈팀 ent@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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