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드벨벳 멤버 아이린이 씨스타 보라의 뒤를 이어 KBS 2TV '뮤직뱅크'의 새로운 여자 MC로 발탁됐다.
'뮤직뱅크' 측은 레드벨벳의 리더 '아이린'이 평소 음악 방송 무대를 통해 보여준 통통 튀는 매력과 눈에 띄는 외모는 물론 신인답지 않은 실력까지 겸비한 멤버로, 뮤직뱅크의 새로운 여자 MC 자리에 잘 맞을 것으로 확신했다고 전했다.
또한 아이린이 예의 바른 모습을 갖춘 것은 물론 자신감 있는 성격과 예능에 대한 끼도 넘친다고 판단해 새로운 여자 MC로 전격 발탁했다는 후문이다.
신선한 진행으로 뮤직뱅크의 새로운 활력소가 될 레드벨벳 아이린의 모습은 오는 5월 1일 저녁 6시 30분에 방송되는 '뮤직뱅크'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슈팀 ent@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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