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벤져스'에 헐크로 출연한 배우 마크 러팔로가 '한국 고기'의 맛을 보고 엄지를 치켜세웠다.
러팔로는 16일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감독 조스 웨던, 어벤져스 2) 홍보 차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했다.
그는 같은 날 인스타그램에 "조스 웨던 감독 및 팀과 함께 단풍나무집에서 한국식 바베큐를 먹는 중. 정말 맛있어요.(Busting out Korean BBQ in Maple House with JossWhedon and team in Seoul Korea. So great.)"라는 설명과 함께 회식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엄지를 치켜 올린 채 밝은 표정을 짓고 있는 러팔로를 비롯해 깻잎에 고기를 올린 채 웃고 있는 조스 웨던 감독의 모습이 담겨 있다.
'어벤져스 2'는 오는 23일 국내 개봉한다.
현화영 기자 hhy@segye.com
사진=마크 러팔로 인스타그램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호류지](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1/14/128/20260114518582.jpg
)
![[세계타워] 견제와 균형이라는 이름의 공백](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5/11/19/128/20251119518380.jpg
)
![[세계포럼] 국방비 펑크와 무인기 ‘호들갑’](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5/09/10/128/20250910520139.jpg
)
![[오철호의플랫폼정부] 누가 사회를 지배하는가](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1/14/128/20260114518515.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