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이 내린 몸매' 유승옥이 30일 '맥심' 화보를 공개했다.
유승옥은 맥심 화보에서 몸에 밀착된 누드톤 원피스를 입고 볼륨 몸매를 과시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유승옥은 맥심과의 인터뷰에서 "한국인 최초의 빅토리아 시크릿 모델이 되는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모델과 배우 생활을 병행하는 것에 대해 "두 마리 토끼를 잡는 것이 피곤하겠지만, 버틸 수 있다"고 말했다.
한편 유승옥의 화보는 맥심 4월호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윤종 기자 hyj0709@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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