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자 "남편 사진 보니 보고싶다" 98년 췌장암 사망...사진 속 꽃중년 외모 '눈길'
김혜자 남편 임종찬씨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지난 6일 방송된 KBS 2TV '연예가중계'에서는 스타 줌 인 김혜자 편이 전파를 탔다.
이날 김혜자는 인터뷰에 앞서 '연예가중계' 제작진이 준비한 사진들을 둘러보며 과거로 돌아가 보는 시간을 가졌다.
김혜자는 "보통 때는 남편이 생각 안 났다. 사진을 보니까 생각이 나고 보고 싶다"며 남편에 대한 그리움을 털어놨다.
김혜자 남편은 1998년 췌장암으로 고인이 됐다.
이날 사진으로 공개된 김혜자의 부인 임종찬씨는 선한 인상의 꽃중년의 훈훈한 외모로 눈길을 끌었다.
인터넷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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