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자 "남편 사진 보니 보고싶다" 98년 췌장암 사망...사진 속 꽃중년 외모 '눈길'
김혜자 남편 임종찬씨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지난 6일 방송된 KBS 2TV '연예가중계'에서는 스타 줌 인 김혜자 편이 전파를 탔다.
이날 김혜자는 인터뷰에 앞서 '연예가중계' 제작진이 준비한 사진들을 둘러보며 과거로 돌아가 보는 시간을 가졌다.
김혜자는 "보통 때는 남편이 생각 안 났다. 사진을 보니까 생각이 나고 보고 싶다"며 남편에 대한 그리움을 털어놨다.
김혜자 남편은 1998년 췌장암으로 고인이 됐다.
이날 사진으로 공개된 김혜자의 부인 임종찬씨는 선한 인상의 꽃중년의 훈훈한 외모로 눈길을 끌었다.
인터넷팀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마운자로의 역설](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5/08/128/20260508500060.jpg
)
![[기자가만난세상] MZ세대 공무원 바라보는 여러 시각](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5/06/26/128/20250626518698.jpg
)
![[세계와우리] 중동 변국<變局>과 미·중 정상회담](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1/22/128/20260122518803.jpg
)
![[성백유의스포츠속이야기] 믿음이 사라진 매경오픈](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5/07/128/20260507514334.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