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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자왕 3D', 일본AV스타 라인업 대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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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 연기파 배우와 일본 AV배우의 조합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 '정자왕 3D'가 영화 속 등장한 AV스타 라인업을 공개해 눈길을 끈다.

'정자왕 3D'는 지방 신문 성인 섹션에 에로소설을 쓰며 생계를 유지하는 작가 첸(두문택 분)이 마지막 생활 수단을 잃게 되면서 일본에 건너가 AV로 데뷔하게 된 이야기를 섹시하고 코믹하게 풀어낸 작품이다.

첸은 영화 촬영 중 남자배우의 갑작스러운 트러블로 대신 투입하게 되면서 레이싱 모델 출신 타츠미 유이와 함께하게 된다. 타츠미 유이는 'AV아이돌'이라는 영화를 통해 한국팬들에게도 친숙한 배우로 극중 수줍어하는 첸을 적극적으로 리드해주며 그를 절정으로 이끈다.

기존의 AV와는 다른 '남자가 당하는 장르'를 탄생시키며 여성 팬들을 확보한 첸은 아자와 마리오라는 예명으로 데뷔한다. 그의 데뷔를 화려하게 장식한 배우는 노조미 아소로 청순한 외모와 명문대 출신이라는 반전 스펙으로 국내에도 적지 않은 팬을 거느리고 있다.
또한 인류 최강 몸매로 평가받는 L컵 오키타 안리와 함께 청순한 미모로 AV팬들에게 사랑받고 있는 아오이 츠카사, 아시아 AV여왕으로 불리는 유키 마이코가 팬들을 만날 예정이다.

특급 AV스타들의 대거 출연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영화 '정자왕 3D'는 오는 18일 개봉 예정이다.

ent@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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