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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생강 꽃말, 극과극의 이중적 꽃말 눈길 '신뢰'-'헛수고' 어떤게 맞는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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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생강 꽃말이 화제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꽃생강 꽃말’이라는 제목의 글이 게재돼 이목을 끌었다.

꽃생강은 생강과의 여러해살이풀로 8월~11월 사이에 개화하며, 순백의 꽃과 진한 녹색의 잎이 절묘하게 조화를 이룬다.

또한 꽃잎이 나비 모양처럼 피고 향기가 진한 편이다.

원산지는 동남 아시아와 마다가스카로 약 50종의 품종이 분포되어 있다고 알려졌으며, 지배식물이기에 정원에 재배하거나 절화용으로 주로 이용한다.

꽃생강의 꽃말은 '당신을 신뢰합니다'로 남녀 사이 고백의 꽃으로 선물을 해도 좋다고 알려졌다.

그러나 다른 꽃말들도 지니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이목을 끈다. 다른 꽃말은 ‘향기의 눈’과 ‘헛수고'로 극과 극의 꽃말을 가지고 있다.

꽃생강 꽃말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꽃생강 꽃말, 꽃말이 극과극이네" "꽃생강 꽃말, 꽃 예쁘다" "꽃생강 꽃말, 구하기는 좀 어렵겠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인터넷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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