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여신' 카라 박규리, 다이어트 고충 고백

입력 :

인쇄 메일 url 공유 - +

CJ E&M 제공
자타공인 카라의 여신 멤버 규리가 다이어트에 얽힌 고충을 털어놓았다.

박규리는 22일 밤 11시에 방송되는 온스타일 '겟잇뷰티'의 '토킹 미러' 코너에 출연해 "무작정 굶는 것도 해 봤고, 1일 1식, 단백질 다이어트, 덴마크 다이어트 등 할 수 있는 방법은 다 해본 것 같다"고 밝혔다.

특히 박규리는 최근 활동을 마친 '맘마미아' 의상이 타이트해서 활동 내내 다이어트를 하느라 너무 힘들었다고 고백한바 있다. 그는 "앨범 나오기 전에 꼭하는 다이어트는 따로 있다. 그걸로 6kg을 뺐는데 진짜 좋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박규리는 영국 왕세자빈 미들턴이 효과를 본 방법으로 알려진 '뒤캉 다이어트'를 하고 있으며, 단백질 위주의 식단에 적응한 뒤 서서히 탄수화물 섭취를 늘려가는 다이어트 방식이다. 

이 날 '토킹미러'에서 박규리는 건조한 가을철 여신 미모를 유지하기 위한 특별한 뷰티 노하우도 알려줄 예정이다.

특히 걸그룹 멤버임에도 불구하고 민낯 사진 공개를 즐기는 이유를 밝혔는데, "무대에서 늘 진한 화장을 하니까, 화장 안했을 때나 연하게 한 내 모습이 색달라 보여 내 민낯을 좋아한다"고 설명했다.

박규리의 고백은 22일 밤 11시에 방송되는 온스타일 '겟잇뷰티'의 '토킹미러' 코너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nt@segye.com

오피니언

포토

나나 '상큼 발랄'
  • 나나 '상큼 발랄'
  • 서현 '화사한 꽃 미모'
  • [포토] 박하선 '벚꽃 미모'
  • 아이브 장원영 '여신 미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