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 장관은 관계자들에게 "부산 시민과 국민이 우려하지 않도록 철저히 대비해달라"며 "서아프리카 3개 에볼라 발병국 참가자는 없지만, 입국 전 3주 안에 해당국에 체류·방문한 참가자에 대해 입국 단계에서부터 철저하게 검역하라"고 지시했다.
미래창조과학부에 따르면 앞서 18일 기니·시에라리온·라이베리아 등 에볼라 발병 3개국은 이번 ITU 전권회의에 대표단을 보내지 않겠다는 의사를 밝힌 바 있다.
아울러 문 장관은 "행사장 안에서도 발열감시 등을 통해 환자를 빨리 발견하고 격리·입원시킬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연합>연합>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반세기 만의 유인 달 탐사](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4/02/128/20260402520494.jpg
)
![[기자가만난세상] 노동신문 ‘혈세 논쟁’을 끝내자](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4/02/128/20260402520485.jpg
)
![[삶과문화] 인생의 작용과 반작용](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4/02/128/20260402520364.jpg
)
![[박일호의미술여행] 고단한 삶을 품은 풍경화](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4/02/128/20260402520408.jpg
)







![[포토] 박하선 '벚꽃 미모'](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4/02/300/20260402520703.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