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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이사슬' 엄다혜, 다시 한 번 화제의 주인공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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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바엔터테인먼트 제공
알몸 퍼포먼스로 화제를 모았던 엄다혜가 19금 리얼 격정 멜로 '먹이사슬'을 통해 다시 한번 화제의 주인공이 될 전망이다.

각기 다른 감정으로 다른 곳을 바라보는 남녀의 얽히고 설킨 육체적, 정신적 관계에 관한 이야기를 파격적이고 리얼하게 그려낸 '먹이사슬(감독)'에서 엄다혜는 인터넷 성인 먹방 채널 BJ 미애 역을 맡아 엉뚱발랄 4차원 캐릭터를 선보인다.

또한 연인 지훈(손지완 분)의 육체적 관계에서는 그의 트레이드 마크인 알몸 섹시 연기로 파격적이면서도 적나라하게 표현하며 격정 멜로 영화의 짜릿함을 리얼하게 선보인다.

엄다혜는 논란이 끊이지 않는 성인 연극 '교수와 여제자' 시리즈의 주연을 비롯해 독도 알몸 퍼포먼스, 2012년 대선 투표율 알몸 맞춤 공약 이행 등으로 뜨거운 관심과 논란의 대상으로 떠오르며 화제가 됐다.

관객의 기대에 부응하기 위해 온 몸 던져 열연을 펼치는 엄다혜의 열정이 가득 묻어나는 영화 '먹이사슬'은 오는 17일 관객들을 찾아갈 예정이다.

ent@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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