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명적인 독성물질인 ‘세트리모늄브로마이드’가 함유된 아기용 물티슈가 시중에 유통된 것으로 밝혀졌다.
세트리모늄브로마이드는 심각한 중추신경계 억제를 유발해 흥분과 발작을 초래할 수 있는 유독 물질로, 심한 경우에는 호흡근육 마비로 사망에 이를 수 있어 소비자들은 충격에 빠져 있다.
이에 베베숲 관계자는 “자사의 모든 물티슈에는 현재 문제가 되고 있는 '세트리모늄브로마이드' 성분은 사용하지 않는 성분 이다”라고 밝혔다.
한편 베베숲 물티슈는 한국융합화학시험연구원으로부터 비자극 인장을 받은 안전한 아기 물티슈로 지난 ‘2011년 KBS 소비자고발’, ‘2013년 소비자시민모임’, ‘2013년 국정감사’, ‘2014년 MBC 불만제로’등 다수의 물티슈 고발에도 한번도 거론되지 않은 안전한 물티슈로 최근 쿠팡에서 상반기 물티슈 판매 1위에 오른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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