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포럼은 새마을운동의 경험을 개발도상국 빈곤극복을 위한 협력 전략으로 국제사회와 공유하고 지구촌 공동번영과 상생협력의 실천방안을 찾으려고 마련했다.
행사에는 라오스 농림부 차관과 세네갈 농업농촌시설부 차관 등 서남·동남아 시아와 아프리카, 남아메리카 등 모두 38개 국가 출신 전문가 500여명이 참석한다.
최외출(영남대 부총장) 글로벌새마을포럼 회장은 "이번 행사가 지속 가능한 국제 개발협력의 바람직한 방향을 찾고, 새마을운동의 경험을 국제사회가 공유하는 논의 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대구=전주식 기자 jschun@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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