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아니요, ‘양키’라는 말은 아는데요.
다나카:‘마일드’는 ‘온화한’이고, ‘양키’는 ‘불량배’이니까, ‘온화한 불량배’네요.
김:어, 도대체 어떤 사람들인가요?
‘마일드 양키’의 ‘양키’는 1970년대 후반부터 불량배의 젊은이를 가리키는 말로 사용됐다. ‘마일드’는 ‘온화한’라는 뜻인데, 교외나 지방도시에 거주하는 브랜드, 담배, 술을 좋아하고 도시에는 흥미가 없는 젊은이들을 말한다.
미즈노 다다시-구준광 (한일문화연구소) special@segye.com 02)2000-1283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반세기 만의 유인 달 탐사](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4/02/128/20260402520494.jpg
)
![[기자가만난세상] 노동신문 ‘혈세 논쟁’을 끝내자](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4/02/128/20260402520485.jpg
)
![[삶과문화] 인생의 작용과 반작용](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4/02/128/20260402520364.jpg
)
![[박일호의미술여행] 고단한 삶을 품은 풍경화](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4/02/128/20260402520408.jpg
)







![[포토] 박하선 '벚꽃 미모'](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4/02/300/20260402520703.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