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왕빛나의 둘째 아이 임신 소식이 화제가 된 가운데 그의 남편인 프로골퍼 정승우 씨에 대한 관심도 뜨겁다.
왕빛나와 정승우 부부는 지난 2007년 결혼해 2009년에 첫 아들을 얻었다.
남편 정승우는 1998년 골프에 입문해 2003년 세미 프로로 입단해 현재까지 활동하고 있는 프로골퍼로 단국대학교 대학원에서 스포츠심리학 박사 학위를 취득한 재원이다.
한편 왕빛나는 지난달 초 SBS 새 월화드라마 '비밀의 문'의 행수기생 운심 역에 캐스팅됐다가 임신 사실을 알고 중도하차했다.
연예뉴스팀 ent@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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