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시는 이번 대회 7경기에 모두 출전해 693분을 뛰면서 4골 1도움을 펼쳐 월드컵 취재 기자단 투표에서 독일의 뮐러(실버볼)를 제치고 MVP의 영광을 맛봤다.
'브론즈 볼'은 네덜란드의 아리언 로번(3골 1도움)에게 돌아갔다.
최고의 골키퍼에게 주어지는 '골든 글러브'는 독일의 월드컵 통산 4회 우승의 밑거름 역할을 톡톡히 해낸 마누엘 노이어(뮌헨)가 차지했고, 신인상에 해당하는 '현대 영플레이어 어워드'은 프랑스의 폴 포그바(유벤투스)에게 돌아갔다.
박태훈 기자 buckbak@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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