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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진구, 자치회관 유휴공간 확대 운영

입력 : 2014-05-27 14:23:13 수정 : 2014-05-27 14:2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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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광진구는 모임공간이 필요한 주민들을 위해 '자치회관 유휴공간'을 확대 운영한다고 27일 밝혔다.

구는 지난해 30개였던 개방공간을 올해 39개로 확대하고, 야간과 주말에도 이용이 가능한 '언제나 열린 공간'을 운영할 계획이다.

'언제나 열린 공간'은 자양1·4동, 중곡1·4동, 구의1동, 화양동 등 총 11곳에 설치된다.

주민 이용수요가 높은 근무 외 시간(오후 6시~9시까지) 및 주말(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에 개방한다. 개방 시설의 규모는 최소 10명에서 최대 200여명까지 수용할 수 있어 모임 용도에 따라 선택이 가능하다.

각 유휴공간마다 구비된 탁자, 의자, 화이트보드, 빔 프로젝터 등 시설도 이용 가능해 학습, 친목도모, 회의 등 모임 목적에 따라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다.

유휴공간 이용을 원하는 구민은 서울시 공공서비스 예약시스템(www.yeyak.seoul.go.kr)에서 개방공간을 검색 한 후 신청하면 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동 주민센터 또는 자치행정과(02-450-7152)로 문의하면 된다.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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