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는 지난해 30개였던 개방공간을 올해 39개로 확대하고, 야간과 주말에도 이용이 가능한 '언제나 열린 공간'을 운영할 계획이다.
'언제나 열린 공간'은 자양1·4동, 중곡1·4동, 구의1동, 화양동 등 총 11곳에 설치된다.
주민 이용수요가 높은 근무 외 시간(오후 6시~9시까지) 및 주말(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에 개방한다. 개방 시설의 규모는 최소 10명에서 최대 200여명까지 수용할 수 있어 모임 용도에 따라 선택이 가능하다.
각 유휴공간마다 구비된 탁자, 의자, 화이트보드, 빔 프로젝터 등 시설도 이용 가능해 학습, 친목도모, 회의 등 모임 목적에 따라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다.
유휴공간 이용을 원하는 구민은 서울시 공공서비스 예약시스템(www.yeyak.seoul.go.kr)에서 개방공간을 검색 한 후 신청하면 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동 주민센터 또는 자치행정과(02-450-7152)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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