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오후 7시 40분께 삼척 임원항 방파제에서 멸종위기 동물 물개가 소방대원에 의해 구조됐다.
구조 당시 피부병을 앓고 있던 물개는 몸길이 약 170㎝, 몸무게 110㎏으로 탈진 상태였다.
소방대원은 물개의 상태를 정확히 파악하기 위해 현재 울산고래박물관으로 이송 중이다.
울산고래박물관 측은 "물개가 박물관에 도착하는데로 건강상태와 품종을 확인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뉴스1>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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