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롭게 임용된 검사들에는 로스쿨 입학 전 공인회계사와 경찰, 정보기술(IT)업체 근무 등 다양한 경력을 가진 인재들이 포함됐다. 법무부는 서류전형을 통과한 검사 지원자들을 상대로 윤리의식과 청렴성, 직무적합성 등을 평가하는 인성검사 모델을 개발해 최초로 적용했다.
법무부의 한 관계자는 “다양한 경력을 보유한 신규 검사를 선발해 국민의 다변화된 법률적 수요에 부응하고, 양질의 법률서비스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조성호 기자 comm@segye.com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줄잇는 ‘脫서울’](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5/12/31/128/20251231513189.jpg
)
![[세계포럼] “여소야대 땐 또 계엄 할 건가”](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5/12/31/128/20251231513168.jpg
)
![[세계타워] ‘합리적 목소리’에 귀 기울이자](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5/12/31/128/20251231513064.jpg
)
![[사이언스프리즘] 불과 말의 해, 병오년](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5/12/31/128/20251231513094.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