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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준 해설 복귀 '이날만을 기다려'

입력 : 2014-04-03 21:34:22 수정 : 2014-04-03 21:3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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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준이 해설에 복귀해 롤유저들의 환영을 받고 있다.

3일 e스포츠계에 따르면 김동준 해설위원은 복한규 해설위원을 대신해 이날 IM과 진에어의 경기부터 '롤(리그 오브 레전드) 마스터즈' 해설을 맡는다.

김동준은 휴식을 이유로 잠시 롤의 자리를 떠났지만 복 위원이 마스터즈 한 시즌을 다 채우지 못하고 중도 하차하게 되자 급히 복귀하게 됐다.

온게임넷 관계자는 "복한규 해설위원이 개인 사정으로 중도 하차하게 돼 경험 많은 해설자가 필요했다"며 "마침 김동준 위원에게 어렵지만 '롤 마스터즈' 해설을 맡기게 됐다"고 재발탁 이유를 밝혔다.

김동준은 국내 1세대 프로게이머로 1998년부터 스타크래프트 게이머로 활약한 선수 출신이다. 해설위원으로서도 명석한 두뇌를 활용해 빼어난 진행 솜씨, 게임 지식을 시청자들에게 전달해 폭넓은 지지를 받았다.

그의 복귀에 누리꾼들은 "김동준 해설만을 기다렸다" "김동준 해설 복귀 너무 좋아" "김동준 해설 복귀 기대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팀 news@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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