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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동행 기업 특집] K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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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시니어·소외계층 정보격차 해소 ‘IT 교육’ KT는 사회적 책임에 대한 경영진의 철학을 바탕으로 정보격차를 해소하고 지역사회를 개선하기 위한 ‘나눔 KT’ 활동을 펴고 있다.

2007년 출범한 KT IT서포터즈(www.itsupporters.com)는 IT지식기부 활동을 통해 KT의 대표 사회공헌프로그램으로 자리매김했다. KT 정직원 중 200명을 선발해 IT나눔 업무에만 전념하게 하고 있으며, 전국 25개 팀으로 운영되고 있다. 특히 지난해에는 장애인특화팀을 신설해 장애인들의 정보격차해소에 힘쓰고 있다.

IT서포터즈는 장애인, 도서지역, 저소득층, 노년층, 다문화 등 우리 사회의 다양한 정보소외계층 대상으로 지속적인 IT교육을 통해 많은 이들에게 새로운 삶을 선물해왔다.

지난 14일 강원 원주 KT리더십아카데미에서 열린 IT서포터즈 8기 출범행사에 참석한 직원들이 앞으로의 다짐을 적은 풍선을 흔들어보이고 있다.
KT 제공
IT서포터즈는 지난 3월 현재 개인과 단체 등을 대상으로 29만2000여회의 나눔 활동을 진행했으며, 그 수혜자 수는 총 연인원으로 254만여명에 이른다.

시각장애인들은 보이스오버 교육을 통해 자유롭게 스마트폰을 사용하고 세상과 소통하고 있고, 청각장애인들은 IT서포터즈에서 제작배포한 ‘수화로 배우는 스마트폰’ 영상교재를 통해 편리하게 스마트교육을 받을 수 있다.

시니어대상 스마트폰 활용교육을 통해 교육을 받고 시니어 IT강사가 돼 다른 시니어에게 스마트폰강의를 하는 이들도 있다. 또 다문화여성대상 IT교육을 통해 한국생활 정착을 지원하고 자격증 취득을 통한 취업프로그램까지 운영하고 있다.

지난해 재래시장 IT교육 사례를 살펴보면 전통시장에서 장사를 하느라 분주해 스마트폰을 구입하고도 제대로 이용하지 못하던 상인들에게 스마트폰 활용교육을 진행해 수강한 상인들이 다양한 고객들에게 상품안내나 홍보하는 데 활용하도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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