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진주에서 발견된 암석이 운석일 가능성이 크다는 견해가 나오면서 암석의 가치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지난 10일 진주에서 발견된 암석은 표면에 탄 흔적과 비닐하우스로 낙하한 정황 등을 고려할 때 운석일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진주 암석이 운석으로 판명되면 돈으로 환산할 수 없을 정도의 학술적 가치가 훨씬 크다는 것이 학계의 견해다.
한편 운석은 가장 먼저 발견한 사람이 소유권을 갖게 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뉴스팀 news@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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