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윤지가 이병준과 술 대결을 벌여 승리했다.
2월 15일 오후 방송된 KBS 주말 연속극 ‘왕가네 식구들’에서는 왕광박(이윤지 분)과 최대세(이병준 분)가 술 대결을 벌였다.
지난 방송에서 왕광박은 술을 마시고 시아버지 최대세에게 주정을 벌였다. 다음 날 왕광박은 최대세에게 용서를 구했으나 최대세는 용서 대신 술 대결을 신청했다.
두 사람은 양주를 놓고 술을 마시기 시작했다. 두 사람은 팽팽한 접전을 벌였으나 결국 왕광박이 승리를 거뒀다. 최대세가 쓰러진 것을 확인한 왕광박은 승리의 기쁨에 멍멍 짖으며 돌아다니다가 쓰러졌다.
다음 날 최대세는 술 대결이 없었던 일인 것처럼 굴었으나 결국 왕광박에게 카페 계약서를 건네줬다.
연예뉴스팀 ent@segye.com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붉은말](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1/01/128/20260101510825.jpg
)
![[기자가만난세상] 대통령의 의지, 주민의 의지](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1/01/128/20260101510799.jpg
)
![[삶과문화] 새로운 1월을 가지러 왔어요](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1/01/128/20260101510767.jpg
)
![2025년, K컬처의 분기점 [이지영의 K컬처 여행]](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1/01/128/20260101510778.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