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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다니엘, 어와나와 전속계약-차기작 '빅맨' 캐스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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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최다니엘이 새 소속사와 전속계약 체결과 함께 차기작 캐스팅 소식을 알렸다. 

최근 전 소속사와 계약이 종료되며 많은 기획사의 러브콜을 받아온 최다니엘은 어와나(Awana)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어와나 측은 "다양한 역할에 도전하며 자신만의 연기영역을 다진 최다니엘과 계약을 체결하고 배우의 개성과 장점을 부칵시켜 글로벌 엔터테인먼트시장에서 재능을 펼칠 수 있도록 서포트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최다니엘은 소속사 이적과 함께 KBS 2TV 새 월화드라마 '빅맨(극본 최진원 · 연출 지영수)'을 차기작으로 선택했다. 극중 최다니엘은 대한민국 최고 재벌가 후계자 강동석 역을 맡아 연기 변신에 나선다. 

최다니엘은 드라마 '유령' '학교2013' '연애를 기대해' 등에 출연해 다양한 연기 스펙트럼을 선보이며 호평받았다. 

정은나리 기자 jenr38@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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