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정택(세운철강㈜ 회장^사진) 한국해양구조협회 회장은 7일 오전 전남 여수시 남면 싱가포르 유조선 기름 유출 사고현장을 방문, 현장에서 복구작업 중인 현지 주민들과 해양경찰청 대원들을 격려하고 격려금을 전달했다.
신 회장은 해경 대원 등에게 “눈 비가 오는 등 날씨가 안 좋은 상황 속에서 수고를 한다”며 “여러분의 희생과 봉사로 남해안 일대의 바다환경이 조속히 정상화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여수=전상후 기자 sanghu60@segye.com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하정우 수석의 출마를 보며](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4/28/128/20260428518920.jpg
)
![[데스크의눈] 북한의 집속탄, 군비 4200조원](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3/03/128/20260303519674.jpg
)
![[오늘의 시선] ‘종교의 자유’는 지켜져야 한다](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4/28/128/20260428518870.jpg
)
![[김상미의감성엽서] 내 문학은 재즈](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4/28/128/20260428518893.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