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지방검찰청 안산지청에 따르면 주류업자 이모씨는 지난해 안산단원경찰서에 홍씨를 상대로 고소장을 제출했다. 고소장에서 이씨는 홍씨와 주류공급 계약을 맺으며 차용금 명목으로 2억5000만원을 줬지만, 홍씨와 편취했다고 주장했다.
안산단원경찰서는 지난 11월 기소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했으며, 사건을 배당받은 안산지청이 현재 추가 조사를 진행 중이다.
1987년 MBC 특채 탤런트로 데뷔한 후 ‘우리들의 천국’ 등에서 주인공으로 출연하며 1990년대 청춘스타로 활약한 홍씨는 2010년 MBC 드라마 ‘민들레 가족’으로 연기에 복귀했지만, 이후 요식업체 사업에만 전념한 것으로 알려졌다.
뉴스팀 news@segye.com
사진=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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