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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황후' 지창욱, 하지원 죽음에 오열하다 실어증까지 걸려 '충격'

입력 : 2014-01-20 23:01:56 수정 : 2014-01-20 23:0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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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창욱이 하지원을 잃고 슬퍼하다 실어증까지 걸리며 충격에 휩싸였다.

20일 방송한 MBC 월화드라마 '기황후'에서는 타환(지창욱 분)이 승냥(하지원 분)을 잃고 충격에 빠져 실어증에 걸리는 모습이 그려졌다.

타환은 도주하던 승냥이 절벽에 떨어져 죽었다는 사실을 들었다.이에 그는 자신이 사랑하던 승냥의 죽음에 큰 충격을 받고 실어증까지 걸리게 됐다.

이 과정에서 지창욱은 사랑하는 여인을 잃은 한 남자의 감정을 완벽하게 표현해내며 철부지였던 그가 진정한 사랑을 깨닫고 성숙한 왕을 실감나게 연기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타나실리(백진희)가 기승냥(하지원 분)의 아기를 발견하고, 자신의 아기로 위장하는 과정이 그려졌다.

연예뉴스팀 ent@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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