롤스로이스가 100년 전 ‘실버 고스트’를 새롭게 해석한 ‘알파인 센테너리 컬렉션’을 27일 국내 최초로 공개했다.
알파인 센테너리 컬렉션은 과거 알파인 트라이얼 우승을 기념한 모델 ‘실버 고스트’에서 영감을 얻어 전 세계에 35대만 한정 생산해 판매하는 모델로 국내에는 1대가 들어왔다.
이 차는 100년 전 가혹한 내구 레이스였던 ‘오스트리아의 알파인 트라이얼’에 참가했던 롤스로이스 실버 고트스의 4대 가운데 우승을 차지한 제임스 래들리의 차에서 영감을 얻었다. 총 길이 2929㎞의 산악지형을 고장 한 번 없이 통과해 롤스로이스 브랜드 가치를 향상시켰다.
롤스로이스모터카 서울의 이철승 대표는 “알파인 트라이얼 컬렉션은 롤스로이스의 가치를 고스란히 반영하는 모델”이라며 “현재 고스트 모델을 통해 롤스로이스 가치를 계속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이다일 기자 auto@segye.com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한국판 장발장’에 무죄](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5/11/27/128/20251127519404.jpg
)
![[기자가만난세상] AI 부정행위 사태가 의미하는 것](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5/11/27/128/20251127519346.jpg
)
![[세계와우리] 트럼프 2기 1년, 더 커진 불확실성](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5/11/27/128/20251127519384.jpg
)
![[조경란의얇은소설] 엄마에게 시간을](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5/11/27/128/20251127519352.jpg
)




![[포토] 아이브 가을 '청순 매력'](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5/11/28/300/20251128510212.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