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에 따르면 부산사하결찰서는 이날 술에 취해 잠든 선배의 여자친구를 성폭행한 혐의(강간)로 A(28)씨를 불구속 입건했다.
지난 12일 오전 3시쯤 A씨는 교도소에서 만나 선후배 사이로 지내온 B(30)씨, B씨의 여자친구 C(21)씨와 함께 부산 사상구의 한 여관에 들어가 함께 술을 마셨다.
A씨는 술에 취해 모두가 잠들자 침대에서 혼자 자고 있던 C씨를 성폭행한 것으로 드러났다.
나중에 여자친구로부터 이 사실을 듣게 된 B씨는 A씨를 마구 때린 것으로 전해졌다.
이소라 기자 wtnsora21@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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