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이은 추위로 전국이 꽁꽁 언 가운데 20일 아침기온이 또다시 최저 기록을 경신할 것으로 보인다.
이날 기상청에 따르면 중부지방과 남부내륙 일부 지역이 영하권에 들면서 추위가 절정에 이르렀다. 이번 추위는 북쪽으로부터 유입되는 찬 공기의 영향으로 22일까지 쭉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
낮 기온은 서울 6도, 청주 7도, 광주 9도, 대구 10도 등으로 어제보다 조금 높겠다. 이번 추위는 금요일 오후부터 점차 누그러질 전망이다.
뉴스팀 news@segye.com
사진=기상청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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