헌법재판소는 6일 통합진보당 정당해산심판 사건과 관련해 이정미 재판관(51·사법연수원 16기)을 주심으로 결정했다.
이정미 재판관은 진보성향의 이용훈 전 대법원장이 지명해 헌법재판관에 올랐다. 법조계에선 이정미 재판관에 대해 특별히 진보적 성향으로 보기 어렵다는 평가를 내 놓았다.
헌정사상 처음 제기된 위헌 정당 해산심판 청구사건(2013헌다1)은 헌법재판관 9명 중 6명 이상이 찬성할 경우 받아들여진다. 9명의 헌법재판관 중 민주당 추천을 받았던 김이수 재판관 정도가 확실한 진보 성향으로 분류되고 있다.
박태훈 기자 buckbak@segye.com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부실 우려 ‘여수 섬 박람회’](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4/23/128/20260423520391.jpg
)
![[기자가만난세상] 숫자로 보는 전쟁](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5/12/11/128/20251211519591.jpg
)
![[삶과문화] 함께 있었던 음악](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3/19/128/20260319520629.jpg
)
![응원봉 아래서 만난 이웃 [이지영의 K컬처 여행]](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4/23/128/20260423515445.jpg
)





![[포토] 장원영 '뒤태도 자신 있어요!'](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4/24/300/20260424502527.jpg
)
![[포토] 박보검 '심쿵'](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4/24/300/20260424502538.jpg
)
![[포토] 김고은 '해맑은 미소'](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4/24/300/20260424502551.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