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일보

검색

[포토] 임권택 감독 "102번째 작품 기대하세요"

관련이슈 [화보]제18회 부산국제영화제

입력 : 수정 :

인쇄 메일 url 공유 - +

구글 선호 매체 등록

 

임권택 감독이 4일 오전 부산 우동 신세계백화점 문화홀에서 열린 영화 '화장'(감독 임권택, 제작 명필름)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임권택 감독의 102번째 작품 '화장'은 '화장품을 바르거나 문질러 얼굴을 곱게 꾸민다'는 의미의 화장(化粧)과 '시체를 불에 살라 장사를 지낸다'는 의미의 화장(火葬), 두 의미를 절묘한 표현기법으로 오버랩 시킨 작품으로 뇌종양에 걸려 죽어가는 아내와 젊고 아름다운 회사 여직원 사이에 번민하는 남자를 통해 삶과 죽음을 조명하는 영화다.

소설가 김훈의 동명 소설을 원작으로 한 이 작품은 오는 12월 크랭크인 예정이다.

부산=한윤종 기자 hyj0709@segye.com


오피니언

포토

나나, 고혹적인 눈빛
  • 나나, 고혹적인 눈빛
  • 아이유, 양볼하트 '상큼'
  • 권은비, 대학 축제도 섭렵한 워터밤 여신…열기 속에도 빛나는 미모
  • 이영애, '건강 이상설' 떨쳐낸 김혜자와 다정 투샷…밝은 모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