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스타K’ 출신 밴드 버스커버스커의 브래드(29)가 미국 음악 사이트와의 인터뷰 논란에 대해 공식입장을 밝혔다.
브래드는 3일 자신의 트위터에 “내가 ‘슈퍼스타K3’에 출연했을 때 한국어와 한국 문화에 대해 잘 몰랐다. 하지만 지금은 한국어를 열심히 공부하고 있고 음악 활동과 방송 활동도 즐겁다. 나에 대한 ‘슈퍼스타K3’의 지지과 공헌에 감사한다. 앞으로 열심히 하겠다”는 내용의 글을 게재했다.
앞서 브래드는 미국의 한 음악 전문 사이트와의 인터뷰에서 ‘슈퍼스타K’ 출연 당시 음원 민 광고 촬영 수익 분배, CJ E&M과 불화 등에 대해 언급했다. 하지만 CJ E&M 측은 “브래드가 제기한 음원과 광고 수익 문제는 당시 정산을 모두 마친 것으로 확인됐고, 불화는 없었다”고 해명했다.
한편 브래드가 속한 버스커버스커는 3일 부산 벡스코에서 단독 콘서트를 열고 음악 팬들과 만난다.
뉴스팀 news@segye.com
사진=CJ 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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