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카라가 2일 오후 서울 광장동 악스홀에서 열린 4집 정규앨범 '숙녀가 못 돼' 쇼케이스 무대에서 멋진 공연을 펼치고 있다.
'카라의 남장놀이'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쇼케이스에서 최초로 공개되는 타이틀곡 '숙녀가 못 돼'는 프렌치 팝 장르에 강렬한 록 사운드를 절묘하게 조화시킨 곡으로, 빠른 속도의 곡 구성과 이별을 앞둔 여성의 마음을 속직하게 담아낸 직설적인 가사가 매력적인 곡이다.
한윤종 기자 hyj0709@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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