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겨여왕' 김연아가 선수생활 마지막 대회를 향한 열정을 드러냈다.
김연아는 2일 서울 명동 롯데시네마 에비뉴엘에서 열린 '프로스펙스 YUNA 14' 런칭 쇼케이스에 참석했다. 이날 김연아는 "시즌이 얼마 남지 않았기 때문에 태릉에서 훈련에 전념하고 있다"며 "가끔 오늘 같은 팬 여러분들과 함께 하는 자리를 갖기도 한다"라고 자신의 근황을 전했다.
김연아는 "내년 소치올림픽은 긴 선수생활을 마무리하는 대회"라면서 "마지막인 만큼 후회없는 경기를 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뉴스팀 news@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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