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국회 예산결산특위의 지난해 결산보고서에 따르면 중앙선관위는 지난해 대선관리에 1355억원, 총선관리에 2394억원, 재외선거관리에 222억원, 재외선거인력운영에 50억원 등 총 4020억원을 썼다. 이와 별도로 안행부는 공직선거관리 예산으로 206억원, 외교부는 재외국민선거준비 예산으로 4억원을 집행했다. 재외선거관 55인 인건비와 각 당 대선 후보 경선경비 76억원까지 더하면 그 규모는 4307억원에 달한다. 총 5252만8257표인 총·대선 유효표 1표당 약 8200원의 경비가 쓰인 셈이다.
박성준 기자 alex@segye.com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붉은말](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1/01/128/20260101510825.jpg
)
![[기자가만난세상] 대통령의 의지, 주민의 의지](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1/01/128/20260101510799.jpg
)
![[삶과문화] 새로운 1월을 가지러 왔어요](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1/01/128/20260101510767.jpg
)
![2025년, K컬처의 분기점 [이지영의 K컬처 여행]](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1/01/128/20260101510778.jpg
)








